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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메일이 이미 등록되어 있다면?

Created
2022/11/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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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초대시 이미 등록된 메일이라고 나오는 경우

1.
구성원이 직접 무료체험을 신청한 경우
2.
구성원이 초대현황에 있는 경우
3.
구성원이 퇴사 후 재입사 하는 경우
4.
(드물게) 다른 회사에서 같은 메일로 퇴직한 경우 (개인메일 사용)
총 4가지 케이스 입니다. 대처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구성원이 직접 무료체험을 신청한 경우

플렉스는 직접 가입하는 형태가 아닌 사내 관리자의 초대메일을 통해 계정생성을 해야 하는데요, 다른 사이트처럼 직접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혼동하는 구성원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 때는 채팅flexteam.channel.io 으로 구성원의 메일주소와 함께 초대가 안된다고 문의를 주시면 해당 계정을 삭제해드립니다.
브라우저 새로고침 후 재초대가 가능합니다.

구성원이 초대현황에 있는 경우

이미 초대메일을 보냈는데, 구성원이 온보딩을 완료하지 않아 초대 현황에 남아있다면, 활성 사용자로 월 결제 금액에 과금되지만 제대로 된 이용이 불가합니다.
구성원이 이미 받은 초대메일로 온보딩을 완료하거나,
보낸 메일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었다면 아래처럼 재발송을 해주세요.

구성원이 퇴사 후 재입사 하는 경우

퇴사 후 재입사 하면서 같은 메일을 사용해야 한다면,
채팅flexteam.channel.io 으로 구성원의 메일 주소와 함께 재입사로 인해 퇴직 계정의 메일 변경이 필요하다고 문의를 주시면 퇴직 계정의 메일 주소를 변경해드립니다.
브라우저 새로고침 후 재초대가 가능합니다.

다른 회사에서 같은 메일로 퇴직한 경우

정말 드물지만, 계약직/프리랜서 등 개인메일을 사용하는 구성원인 경우
타 회사에 삭제가 아닌 ‘퇴직’ 처리가 되어있다면 초대가 되지 않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다른 개인메일로 초대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