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

[20-08-18] 활용도 높은 자동 워크플로우와 급여정산

업데이트 2020년 8월 18일
안녕하세요! 플렉스팀입니다. 혹시 이런 생각해본적 있으신가요? '회사에 새로운 구성원이 왔을 때, 누가 나 대신 요청사항들 알아서 전달해줬으면...', '야근하고 택시탔는데 다음 날 택시비 청구하는 것 잊지 말라고 누군가 알려준다면?' 이번 flex 업데이트에서 그것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자동 워크플로우를 활용하면 구성원의 생애주기나 근무에 따라 발생하는 각종 할 일, 반복적, 주기적으로 생기는 일들을 놓치지 않도록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기존 구성원이나 새로 합류하는 구성원, 누가봐도 쉽고 직관적이죠. 자동 워크플로우로 더 똑똑해진 360º 워크플로우, 고객 여러분이 보내주신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인 급여정산까지, 이번 업데이트도 놓치지 마세요!

신규 기능 및 개선 사항

할 일과 문서를 알아서, 자동 워크플로우

구성원 생애 주기 또는 일정에 따라 발생하는 할 일과 문서 작성을 자동으로 전달합니다. 단 한 번의 설정만으로요.

1. 자동 워크플로우 만들기

[워크플로우] → [자동 워크플로우]
자동 워크플로우에 문서 작성 요청 또는 할 일을 설정해보세요.

입사일 이벤트에 자동 설정하기

구성원의 입사에 맞춰 자동 워크플로우에 작성해두면 좋은 문서나 할 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입사 전 - 장비 구매, 명함 제작: 구매 신청 워크플로우를 입사자의 조직장이나 담당자가 미리 작성할 수 있도록 ‘작성 요청하기’로 생성해두면 편리하겠죠? 2. 입사 당일 - 온보딩 미팅, 협업 툴 초대 등: 입사자의 조직장이나 담당자가 입사자에게 안내해야 할 일을 리스트업해서 ‘할 일 만들기’로 만들어보세요. - 업무 툴 계정 신청: 디자이너, 개발자 등 입사자의 직무에 따라 필요한 업무 툴의 계정 생성을 입사자 또는 담당자가 워크플로우를 통해 요청할 수 있도록 ‘작성 요청하기’로 요청을 만들어보세요. 3. 입사 후 - 4대보험 취득 신고: 입사자의 4대보험 취득 신고를 담당자가 기한 내에 잊지 않고 할 수 있도록 ‘할 일 만들기’로 생성해두면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수습 평가서 작성: 수습 기간이 있는 회사의 경우, 입사자의 수습 평가서를 입사자의 조직장이 작성할 수 있도록 ‘작성 요청하기’로 요청을 만들어보세요. 자동 워크플로우는 한 번 설정해두면 특정 시점에 자동으로 요청이 발송되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나열한 것들 외에도 회사 문화에 맞게 입사자나 기존 구성원이 해야 할 일이나 재미있는 이벤트를 설정해보세요.

2. 작성 요청하기 & 할 일 만들기

자동 워크플로우에서 특정 시점에 따라 자동으로 문서 작성을 요청하거나, 할 일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2-1. 작성 요청하기

특정 시점에 누군가에게 문서 작성을 요청하고 싶은 경우 '작성 요청하기'로 자동 이벤트를 만들어보세요!

2-2. 할 일 만들기

특정 시점에 구성원이 확인하거나 해야 할 일을 할 일로 만들어 두세요.
문서 작성 vs 할 일 전달 · 문서 작성: 관리자나 조직장의 승인이 필요한 문서를 직접 작성하거나, 구성원에게 작성을 요청할 수 있어요. 예) 계획이나 목표 수립, 계약서 검토, 예산이나 경비 요청, 구매 요청, 업무 협조, 휴직 신청 등 · 할 일 전달: 특정 시점에 발생하는 각종 할 일에 대한 알림을 받거나, 구성원에게 할 일을 전달할 수 있어요. 예) 구성원 입사에 맞춰 입사자, 조직장이 해야 할 일 전달, 야근이나 출장 등 근무 발생 후 해야 할 일 전달 등

3. 자동 워크플로우, 이런 것들을 준비 중입니다.

입사일과 퇴직일의 자동 워크플로우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점점 더 강력해질 자동 워크플로우

flex에서 구성원의 활동이 등록되면, 그에 맞춰 해야 할 일을 자동 워크플로우를 통해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 있겠죠?
반복 일정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주간·월간 보고, 회의 일정 어레인지 등을 반복 일정에 등록하고 담당 구성원에게 특정 시점에 맞춰 알려줄 수 있어요.
맞춤 근무 등록
외근이나 출장 일정이 있었던 구성원에게 외근 및 출장 리포트 작성 요청이 자동으로 발송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야간 근무 등록
구성원에게 택시비나 식비를 잊지말고 신청하라고 알려주는 것도 좋겠죠?
flex의 자동 워크플로우는 회사 정책이나 문화에 맞게 창의적으로 활용할수록 활용도와 생산성이 높아집니다. 자동 워크플로우에 포함되면 좋을만한 기능이 있다면 support@flex.team으로 언제든 의견 부탁드려요!

4. 더 편해진 워크플로우 설정

1.
워크플로우 양식 순서 변경
양식 카드를 자유롭게 드래그 하세요. 마법처럼 변경됩니다.
2.
첨부파일 필수 설정
양식 설정에서 하단의 '첨부파일 필수'를 선택하세요.
3.
관리자만 보기 설정
구성원에게 보이기 싫은 양식은 숨기세요. 숨긴 상태에서도 작성 요청이 가능합니다.

5. 댓글 입력

이제 워크플로우 문서에 댓글로 의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더 유연해진 급여정산

고객 여러분의 피드백을 반영해 실무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방식의 급여 정산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씩 살펴볼까요?

1. 4대보험 고지금액 반영

[관리자] → [급여정산] → [급여 정산하기] → [4대보험·일시 공제]
4대보험 고지금액을 직접 입력해 급여대장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물론 flex에서 4대보험 공제 금액을 바로 계산할 수도 있어요.
︎ 사회보험 통합징수 포털에서 고지받은 금액을 flex에서 내려받은 엑셀파일에 붙여넣은 후, 업로드하면 됩니다.

2. 4대보험 제외 설정

[사람] → 해당하는 구성원의 프로필 → [인사정보] → [공제정보]
다양한 사유로 4대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구성원도 있겠죠? 4대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구성원의 경우, 급여정산 시 4대보험이 공제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4대보험 제외 설정은 임의로 해선 안 됩니다. 근로기준법에 어긋날 수 있어요. 4대보험 제외 조건을 확실히 검토한 뒤, 해당하는 구성원만 제외 대상자로 설정하세요.

3. 다양한 임원 계약 유형 추가

[사람] → 해당하는 구성원의 프로필 → [계약정보] → [수정하기]
일반 구성원과 달리 임원의 경우 다양한 계약의 형태가 있고, 그에 따라 급여 정산 방식도 달라집니다. 근로자성 임원과 사용자성 임원, 그리고 보수를 받는 임원과 무보수 임원의 계약과 급여 정산 방식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성 임원의 4대보험 설정은? 사용자성 임원은 근로자가 아니기 때문에 4대보험 중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에서 제외되며,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만 공제하면 됩니다. (회사에 사용자성 임원이 있다면 4대보험 제외 설정해주면 되겠죠?) 단,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의 보수 상한액 또는 하한액에 따라서 이 또한 부과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개인별 근로소득세 원천징수세율 적용

[사람] → 해당하는 구성원의 프로필 → [인사정보] → [공제정보]
별도의 근로소득세 원천징수세율 적용을 구성원이 요청하는 경우도 있죠? 해당하는 구성원의 근로소득세 원천징수세율을 변경해두면, 급여정산에 반영됩니다.

5.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의 활용

[관리자] → [설정] → 우측 [급여설정] 항목의 [공제] → [근로소득세 계산 기준] → [간이세액표] 선택
근로소득세를 국세청에서 제공하는 간이세액표에 따라 계산하는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물론 현행 소득세법 근로소득세율로 계산하는 것도 가능해요.

6. 근무시간 초과와 미달에 대한 단일 기준 적용

[관리자] → [급여정산] → [급여 정산하기]
정산 시 각각 산정하던 기본근무의 미달 또는 초과근무의 발생을 '변동근무 정산기간'이라는 단일 기준으로 산정하도록 변경했습니다.
︎ 급여 정산 과정에서 '기본근무 과다'로 표시되던 항목은 초과근무의 '연장(소정근로 내)'로 표시됩니다.

관련자료

4대보험 관련 법령(출처: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Fixes & Bugs

생성한 워크플로우 양식의 순서를 Drag&Drop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법인 사용인감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하여 전자직인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 프로필의 계약정보 탭에서 요청받거나 체결 완료된 전자계약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프로필의 계약정보와 급여정보를 확인할 때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개선되었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나요?

support@flex.team